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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살았다. USBsafe + 니가 있어서.. [USBsafe] |
2011-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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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았다. 물론 운도 따랐다.. 작년 6월에 구매한 500기가 외장하드 .. 덤으로 받은게 지라지교의 USBsafe + 물론 내가 산 제품에 이 소프트가격이 포함되어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니 완전 공짜로 받은 것이라 할 지라도 .. 기간이 만료되면 다시 구매할 생각이다. 소프트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왜 살았는지 말한다면 외장하드에 내가 학습할 돈주고 산 강의 자료 50기가 이상 일본어 학습을 위해 받은 것은 150기가 (대부분 책을 사면 따라오는 시디와 홈페이지에서 받은 강의 자료이다. ) 이러한 자료를 내 하드에 담고 있기엔 무리였다. 외부에서 좋은 자료가 있으면 들고오기 어렵고 이메일로 보내기엔 너무 방대한 용량 그렇다고 웹하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웹하드는 2기가 . 메일로 보내면 하루 반나절 이상을 컴앞에 있어야 하며 잘 보내는지 수시로 리미트를 확인해야 한다. 완전 노가다. 하지만 500기가 (솔직히 이 용량도 좀 적은 듯 하다. 역시 욕심의 끝은 젤 수 없다.) 에 이 많은 자료를 담고 잘 사용하다하드가 읽어지지 않는다. 케이스문제인지 하드 자체 문제인지.. 머리가 하얗게 된다.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나오는 주인공의 몸이 하얗게 되는 그런 순간이었다 특히 시간이 날때 조금씩 써왔던 소설 A4로 200페이지 양면으로 따질 그 어렵게 써왔던 소설을 몽땅 날려야만 했던 . 그 순간 하드를 삼성서비스로 갔더니 케이스는 본사것이 아니니 구입처에 의뢰하라는 것이다. 결국 구입처에 최대한 충격 방지 포장으로 보냈더니 이런~ 하드가 문제란다 어이가 없다. 하드 이상없음 확인하고 보냈더니 수리한답시고 망가트린격이다. 하지만 성질 펴고 싸워도 날아간 자료를 보상받기 어렵다 돈으로 보상받으면 100여만원. 그걸 해줄 위인이 아니지. 나는 내가 수리 받을 것이니 케이스와 사타컨트롤러 만 수리해서 보내라하고 되돌아온 하드를 컴퓨터에 연결한 순간. 기쁨의 환의 를 지를 수 밖에 없었다 USBsafe + 의 도움이 있었는지 운인지 모를 그 순간 내가 하드에 저장한 모든 자료가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어서 교체 받으라는 수리팀의 말을 시했던게 내 천운이라 생각된건 USBsafe + 의 도움이 있어서 아닐까. 싶다. 원문보기: http://blog.naver.com/lainice ※ 커피슈가 님의 사용자리뷰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보내주신 시리얼번호는 6개월 무료 연장혜택 넣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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